어릴적에는 아주사소하고 별거아닌것으로 기쁨을 느껴서 웃게되엇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도모르게 웃는일이 적어지는것을 느낄수가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천진난만 하게 웃고잇으면 나도모르게 웃음이 나오기도 하는거 같아요..

해맑게 웃는모습이 너무나 이뻐보이기도 하는거같고 어느세인가 나도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것을 느낄수가 있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산전수전을 겪다보고 나이가 들어갈 수록 이런저런 걱정이 앞서게되면 웃는것도 줄어가는 나의모습을 어느새인가 찾아보게 되는거 같네요!

사심없는 웃음의 경우에는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즐겁게 만들어주기도 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감정의 한 표현이기도 할텐데요.. 그래서인지 요즘에는 억지로라도 웃어서 기분전환을 해주는것이 좋다고해서 다들 웃는연습을 많이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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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웃게되면 나도모르는사이에 얼굴이나 온몸의 운동이 되기도 하고 일상에서 안좋은일을 잠시라도 있고 스트레스를 줄여줄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고 긴장이 완화 가 되어서 좀더 편안해지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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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자주 웃어주게되면 산소를 많이 공급하여서 소화가 잘되게 만들고 삶을 긍적적으로 보게되며 희망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느끼는것이지만 주변에 자주 웃는사람과 함꼐있으면 기분이 좋다져서 그사람에게 좀더 친근감을 느낄수가 있겠네요.^^

2017/06/29 10:54 2017/06/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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