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로사용하고있는 컴퓨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설치해야하는데요. 그리고 본체에는 하드웨어의 주요부품으로 메인보드, CPU, 그래픽카드, 랜카드와 사운드카드가 장착되어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갈수록 윈도우 버전이나 PC사양이 높아지게 되면서 하드웨어인 주변기기등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셋팅이 되지만 윈도우7 이하의 버전의 경우에 그래픽이 적용이 안되거나 사운드가 안들리는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하드웨어의 제품군을 찾아서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어야 하며 컴퓨터를 포맷후에도 보드내 장착된 재품을 알아야만 관련된 드라이버 를 찾아서 설치를 해줄수가 있는데요. 고사양의 게임등을 즐기기위해서는 CPU, 메모리, 그래픽카드 사양이 맞는지를 확인해보아야겠죠.

먼저 윈도우 기본기능을 활용하여 내 pc사양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바탕화면의 '내 PC' 를 우클릭하여서 메뉴에서 '속성' 으로가서 시스템창을 불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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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창을 불러왔다면 Windows 버전, 설치된 메모리, 시스템 종류 00비트, CPU 프로세서등은 여기서 확인가능하며 '장치 관리자'에서 드라이버를 확인해볼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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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 관리자창을 열어보니 네트워크 어댑터에서 랜카드, 디스플레이 어댑터는 그래픽카드, 사운드, 비디오 및 게임 컨트롤러에서는 사운드확인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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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세부적으로 컴퓨터 사양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CPU-Z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볼수가 있는데요. 먼저 아래와같이 네이버등에서 검색하여 내려받을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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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Z 소프트웨어는 설치와 동시에 내컴퓨터 사양을 세부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프리웨어로 개인은 어떤 제한이 없이 사용해 볼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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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를 마치고 실행을 하게되면 CPU, Mainboard(메인보드), Memory(메모리), Graphics(그래픽)등의 사양을 세부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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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사양을 높이기위해서 하드웨어로 메모리나 그래픽카드를 따로 장착을 하기도 하는데요. 컴터를 포맷하기전에 미리 사양을 확인하여 외장하드에 드라이버를 보관해두면 편리하겠죠.

2017/08/09 11:33 2017/08/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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