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사회생활을 하다가보니깐 아무래도 카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현금을 일부러찾지않고 카드만을 사용하고있는경우가 많은듯합니다. 이러한 카드의 최대장점이라고 한다면 현금이 없더라도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수가 있다는점이기도 한데요.

이전에는 편의점같은곳에서 작은금액의 물품을 구입하게되면 눈치가 보여서 현금을 내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그냥 천원짜리라도 카드를 사용하고는 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카드는 사용시에 여러가지 할인혜택이 주어지기도 하는데 꾸준하게 사용하여 1%~2% 할인을 받게 되더라도 누적이 되어지면 계산을 해보면 크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편리하게 사용할수가 있는 만큼 나중에 결제일이 다가와서 큰금액을 내야하게되므로 적절하게 사용해야하겠죠. 특히나 카드론의 경우에는 현금서비스로 당장은 편리하게 이용할수가 있지만 이자가 높고 신용도하락이 있을수가 있으므로 자제를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부득이하게 카드론을 사용해야하는 경우라면 미리 계획을 세우고 할인해주는 시기에 맞게 이용을 하게된다면 기본보다 낮은금리로 이용할수가 있으니 잘알아봐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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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카드관련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경우에는 카드사로부터의 개인 신용을 바탕으로 금리를 정하게 되는데 그사람의 신용도에 따라서 대출의 이율이 크게 차이가 나므로 비교를 해봐야하겠죠.

■ 통상적인 일반 이자율은 아래와같은데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 카드론, 현금서비스 이율 = 은행 X 2 배 정도가 됩니다.

 : 카드론 이율 = 현금서비스 이율의 X 3% 정도가 됩니다.

 : 국내의 카드사별 현금서비스 이율 8 ~ 28% 정도이고, 카드론 이율 8 ~ 24% 정도가 됩니다.

위에 내용은 이율이 딱 맞다라기 보다는 참조만 하시고 만약에 사용자의 신용도가 괜찮은 경우이고 카드사별로 시기에 따라서 이벤트가 진행중이라면 8% 이하로도 받을수가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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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살펴본것과같이 개인에 따라서 이율이 많은차이가 날수가 있으므로 이용시에는 직접 알아봐야할필요가 있죠. 현금서비스의 경우에는 받은날로 부터 다음달에 돌아오는 결제일에 맞추어서 전액을 상환을해야하지만 카드론의 경우에는 받은날로부터 수개월에서 ~몇년까지도 나누어서 상환이 가능하죠.

예전에만 하더라도 카드론을 이용해야하는 경우라면 직접 은행등을 찾아가야 했지만 지금은 간단하게 전화한통만으로도 바로 이용을할수가 있어서 그만큼 편리해졌는데요.

신용대출의 경우라면 개인의 신용등급에 큰영향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카드론과 같은 서비스를 주로 이용시에는 많은 영향을 줄수가 있습니다. 너무 많은 카드서비스를 이용하고 연체가 발생하게 된다면 정작 필요할때 이용이 어려워질수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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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이용하고있는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카드론을 사용한다면 처음에 대출을 받는즉이 신용도가 하락하게 되지만 연체없이 꾸준히 상환을 한다면 신용도가 회복이 되며 오히려 높아질수가있습니다. 때문에 본인이 갚아나갈수있는 범위내에서 이용을한다면 오히려 신용도에 좋을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이용하고있는 국민, 신한, 우리카드의 경우에는 조금이라도 좋은조건으로 제공을 하고있고 시기에 따라서 이벤트상품이 나오면 이율이 많이 낮아지기떄문에 굳이 카드론을 이용해야한다면 시기를 잘 맞추어주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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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해보자면 생활비가 필요하거나 다양한 행사로인해서 카드론을 사용해야한다면 내가 정한기간에에 문제없이 상환을 하게되면 내 신용도에는 지장이 없지만 그렇지 못하고 한번이라도 연체가 될경우라면 회복을 하는데 1년 이상이 소요가 될수가 있으므로 적절하게 활용해야겠죠.

2017/09/13 12:14 2017/09/1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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