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리니지M으로 인해서 다른 모바일겜을 할시간이 굉장히 부족한거 같네요. 그래도 M의 최고장점으로 자동으로 사냥이 가능하게 되어서 이전에 즐기던 리니지1보다는 좀더 쉽게 렙업을 할수가 있게 된거같습니다.

초기때부터 리니지M을 플레이하였다면 PC에서 즐기던 리니지1과 매우흡사(사실거의똑같음..;)인터페이스와 케릭터 환경을 가지고 있어서 스탯도 동일하다고 생각할수가 있어서 기존에 했던방식을 따라서 스텟을 찍은분들도 많이계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PC버전의 리니지1에서는 CON(콘) 기사케릭의 선호도가 높아서 콘으로 올인하는경우가 많았지만 M버전에서는 스텟부분에서는 크게 달라졌다고 할수가 있는데요. 기존의 리니지1에서는 콘기사와 힘기사로 나뉘어져 있었고 힘기사의 데미지, 콘기사는 체력을 높여서 버티는역할을 했었습니다.

만약에 스탯을 잘못선택을 하였다면 이벤트로 얻은 '회상의 촛불' 을 사용하여서 스탯을 아래의 그림과같이 초기화를 진행하여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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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버전에서는 일반적으로 초반의 50 ~ 60렙 까지는 올힘을 선택하고 이후에 힘을 전부 찍고나서 콘을 분해하거나, 또는 초반에 콘을 1~2 정도 찍고나서 나머지는 올힘 으로 찍는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저는 초반에 무게와 체력을 약간높이기 위해서 콘을 2정도 찍어주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스탯을 초기화하게 되면 힘(STR)은 20, 콘(CON)은 16이 되며 나머지는 보너스 스탯으로 전부 레벨에 따라서 남아있게 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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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버전인 리니지1에서의 콘기사의 경우에는 콘의 스텟에 따라서 레업을 할떄마다 %로 HP가 늘어났었지만 M버전의 경우에는 CON(콘) 스텟을 높이게되면 고정한 수치로 HP가 올라 가므로 그다지 체력의 능력을 발휘할수가 없답니다.

스텟을 하나씩 올려보니 힘(STR)의 경우에는 근거리 데미지와 명중에 영향을 주며, 콘(CON)의 경우에는 HP와 최대 소지 무게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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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체력)이 너무 낮아서 사냥이 힘들다라고 생각이 된다면 가죽벨트(최대 HP+30), 스냅퍼의 용사 반지(HP+10+5), 영혼의 귀걸이(HP +25)와 같은 악세사리를 착용하여서 체력(HP) 를 높여주는것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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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콘의 스텟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체력(hp)을 높여주는 다양한 악세사리가 있으므로 좀더 높은 데미지를 위해서 힘을 찍어서 빠른사냥이나 pvp가 가능하겠죠.

2017/09/19 11:51 2017/09/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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