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주로아타프의 물량이 많이 공급이 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편안하게 보금자리인 내집을 마련하는것이 쉽지가 않을텐데요. 이미 알겠지만 행복주택의 경우에는 나라에서 아파트나 주택등을 건설하거나 매입을하여서 서민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해주는 제도와 같습니다.

간략한 조건등을 따져보다면 현재무주택자로 소득이 낮은 서민층에게 기존의 시세보다도 낮은 보증금과 월세를 내놓고 임대를 하는것인데 사실 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이 거의 흡사하다고 할수가 있겠네요.

이미 오래전부터 매년마다 집을 구하는것이 어려워지는데 새로운삶을 시작하는 예비부부의 경우에 집문제로 인해서 결혼을 망설이게되는경우가 간혹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나라에서는 행복주택이라는 제도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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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보는것과같이 꼭 신혼부부만 해당이 되는것이 아니라 대학생, 사회초년생과같은 서민계층으로 학교나 직장과 같이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서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이라고 할수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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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의 유형을 살펴보면 4가지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국민, 공공, 영구, 장기전세등으로 행복주택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으며 해당지역의 업무에 종사중으로 혼인한기간이 5년 이내의 무주택새대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자격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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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하는 계층별 공급비율을 살펴보니 젊은계층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는 80%이며 취약계층과 노인계층은 각각 10%로에 해당이 되므로 실제로 신혼부부의 비율이 가장 높다고 할수가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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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자세하게 입주자격을 보면 아래의 표에서와 같이 신혼부부의 경우에는 혼인신고를 하고 5년이내의 무주택자로써 세대원들의 소득은 100%이하인 경우이며 자산기 준으로는 공공임대와 동일하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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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시작하지 않은단계라서 그런지 행복주택이 전국적으로 분포되어져있는것은 아니지만 도시나 경기도지역에 있다면 국토교통부홈을통해서 상세지역을 확인해볼수가 있답니다.

2017/09/11 11:26 2017/09/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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